ORIGIN
유래.
양력(태양력)을 기준으로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 대한민국에서는 '새로운 설'이라는 의미의 신정(新正)으로 부르며, 법정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양력설은 1896년 조선이 태양력을 처음 도입하면서 공식적인 새해 첫날로 자리 잡았으며, 이전까지는 음력 설날만 공식적인 새해로 여겨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과거 정부는 이중과세(二重過歲)를 막기 위해 음력설(구정) 대신 양력설(신정)을 적극 장려했다. 한때 신정에 3일 연속으로 쉬기도 했으나, 1989년 음력설이 3일 연휴의 '설날'로 공식 인정되면서 신정 연휴는 점차 축소되어 지금은 1월 1일 딱 하루만 공휴일로 쉰다.
“올해 계획: 작년에 세웠던 재작년 계획 실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