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
양력(태양력)을 기준으로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 대한민국에서는 '새로운 설'이라는 의미의 신정(新正)으로 부르며, 법정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양력설은 1896년 조선이 태양력을 처음 도입하면서 공식적인 새해 첫날로 자리 잡았으며, 이전까지는 음력 설날만 공식적인 새해로 여겨졌다.
1월 1일에 있는 기념일 2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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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태양력)을 기준으로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 대한민국에서는 '새로운 설'이라는 의미의 신정(新正)으로 부르며, 법정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양력설은 1896년 조선이 태양력을 처음 도입하면서 공식적인 새해 첫날로 자리 잡았으며, 이전까지는 음력 설날만 공식적인 새해로 여겨졌다.
교황 바오로 6세가 1967년 12월 담화를 발표하고 1968년 1월 1일 첫 세계 평화의 날 미사를 봉헌하며 시작됐다. 그는 매년 새해 첫날에 이 행사를 반복하길 바랐으며, 평화가 한 해의 시작에 놓여야 할 우선 가치라고 여겨 이날을 제정하는 담화를 직접 발표했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