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에 있는 기념일 2개를 모았어요.
양력(태양력)을 기준으로 한 해가 시작되는 첫날. 대한민국에서는 '새로운 설'이라는 의미의 신정(新正)으로 부르며, 법정공휴일로 지정되어 있다.
교황 바오로 6세가 1967년 12월 담화를 발표하고 1968년 1월 1일 첫 세계 평화의 날 미사를 봉헌하며 시작됐다. 그는 매년 새해 첫날에 이 행사를 반복하길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