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의 날

2월 17일

유래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양배추는 기원전 4000년경부터 재배된 것으로 추정되며, 로마인들이 재배법을 유럽 전역에 퍼뜨렸고 이후 브로콜리·콜리플라워·케일도 같은 뿌리에서 갈라져 나왔다.

이야깃거리

기원전 55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브리튼 원정 때 양배추를 영국에 전했다는 기록도 있다. 한국에는 개항 이후 서양 채소로 들어와 재래종 '통배추'와 구분해 '양배추'라 불렸으며, 오늘날은 양배추김치·롤양배추 등으로 식탁에 흔히 오른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abbage-day-february-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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