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티야 칩의 날
2월 24일
유래
옥수수 토르티야를 삼각형으로 잘라 튀긴 스낵 '토르티야 칩'을 기념하는 날. 1940년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토르티야 공장에서 자투리를 버리지 않고 튀겨 판 것이 시작이라고 전해진다.
이야깃거리
살사·과카몰리·치즈 소스에 찍어 먹는 '나초'의 핵심 재료다. 한국에서는 '도리토스'가 토르티야 칩 시장을 대표하며, 맥주 안주이자 영화 관람 간식으로 사랑받는다.
- 음식 & 디저트
2월 24일
옥수수 토르티야를 삼각형으로 잘라 튀긴 스낵 '토르티야 칩'을 기념하는 날. 1940년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토르티야 공장에서 자투리를 버리지 않고 튀겨 판 것이 시작이라고 전해진다.
살사·과카몰리·치즈 소스에 찍어 먹는 '나초'의 핵심 재료다. 한국에서는 '도리토스'가 토르티야 칩 시장을 대표하며, 맥주 안주이자 영화 관람 간식으로 사랑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