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의 날
7월 8일
유래
2009년 7월 7일 청와대와 주요 기관 홈페이지가 한꺼번에 마비된 '7·7 디도스 대란'을 계기로 만들어졌다. 이 사건 이후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국가 차원의 의제가 됐고, 7월 둘째 수요일이 기념일로 정해졌다.
이야깃거리
당시 공격에 동원된 좀비 PC는 국내에서만 수만 대에 달했다. 평범한 개인 컴퓨터가 자기도 모르게 공격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때 널리 알려졌다. 이날을 낀 한 주가 '정보보호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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