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9년 7월 7일 청와대와 주요 기관 홈페이지가 한꺼번에 마비된 '7·7 디도스 대란'을 계기로 만들어졌다. 이 사건 이후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국가 차원의 의제가 됐고, 7월 둘째 수요일이 기념일로 정해졌다. 공격은 청와대뿐 아니라 국방부·국회·포털 사이트까지 동시다발로 마비시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당시 공격에 동원된 좀비 PC는 국내에서만 수만 대에 달했다. 평범한 개인 컴퓨터가 자기도 모르게 공격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이때 널리 알려졌다. 이날을 낀 한 주가 '정보보호주간'이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관련 행사를 주관한다. 백신 프로그램 상시 업데이트의 필요성이 이 사건 이후 일반 가정에까지 퍼졌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