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몬드를 넣은 초콜릿을 기리는 7월 8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부드럽게 녹는 초콜릿에 딱딱한 견과가 씹히는 대비가 핵심으로, 초콜릿 제품 가운데 가장 오래된 조합 중 하나다. 미국 허쉬는 1908년 아몬드를 넣은 밀크초콜릿 바를 내놓아 이 조합을 대중화했다. 한국에서는 '아몬드 초콜릿'이 오래된 스테디셀러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아몬드는 볶으면 기름이 배어 나와 향이 진해지는데, 이 상태로 초콜릿에 넣어야 눅눅해지지 않는다. 아몬드는 장미과 식물의 씨앗이라 복숭아·자두와 친척뻘이고, 실제로 껍질을 벗긴 복숭아씨와 생김새가 닮았다. 통아몬드를 넣느냐 잘게 부숴 넣느냐에 따라 이름이 갈리기도 한다.
“초콜릿 깨물다가 아몬드 식감 느껴지면 괜히 더 만족스러운 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