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레미뇽의 날
8월 13일
유래
필레미뇽이라는 이름은 뜻밖에도 프랑스가 아니라 미국에서 만들어졌다. 1906년 소설가 오 헨리가 단편집 「4백만」에서 소 안심 스테이크를 '필레미뇽'이라 표현하며 이 명칭이 널리 퍼졌다.
이야깃거리
정작 프랑스에서 '필레미뇽'은 돼지 안심을 가리키는 말이라, 소 안심을 뜻하는 지금의 용법은 미국에서 굳어진 것이다. 소 한 마리에서 나오는 양이 워낙 적어 스테이크 부위 중 가장 비싸게 거래되며, 한국에서도 그대로 안심 스테이크 메뉴명으로 쓰인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filet-mignon-day-august-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