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3일에 있는 기념일 2개를 모았어요.
필레미뇽이라는 이름은 뜻밖에도 프랑스가 아니라 미국에서 만들어졌다. 1906년 소설가 오 헨리가 단편집 「4백만」에서 소 안심 스테이크를 '필레미뇽'이라 표현하며 이 명칭이 널리 퍼졌다.
전체 인구의 약 10%에 해당하는 왼손잡이들의 특성과 어려움을 알리기 위해 1992년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