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의 날 (National Rum Day)

8월 16일

유래

럼은 17세기 카리브해 사탕수수 농장에서 설탕을 정제하고 남은 부산물인 당밀을 발효·증류하며 탄생했다. 1650년 무렵 바베이도스 기록에 '킬데빌'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했고, 1667년경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굳어졌다.

이야깃거리

바베이도스는 스스로를 '럼의 발상지'라 부르며 지금도 이를 관광 자산으로 내세운다. 한국에는 위스키·보드카보다 늦게 알려졌지만, 칵테일 문화가 퍼지며 다크럼·화이트럼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rum-day-august-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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