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40년 8월 16일, 미 육군 최초의 공수 시험소대가 조지아주 포트베닝에서 낙하 훈련에 성공한 날이다. 48명으로 꾸린 이 소대의 실험이 이후 82·101 공수사단으로 이어졌다. 2002년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이날을 공식 기념일로 선포했으며, 지원자 전원이 자발적으로 신청한 시험 훈련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군 특전사도 같은 계보의 훈련 체계를 쓴다. 낙하 전 외치는 구호가 부대마다 다른 것도 이 시기 미군 공수부대에서 시작된 전통이다. 시험소대원들은 이후 2차대전 노르망디 등 주요 공수 작전의 핵심 교관으로 활약했으며, 이날을 전후해 포트베닝 등지에서 기념 행사가 열린다.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걸 직업으로 택한 그 용기”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