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파이의 날
8월 24일
유래
복숭아는 16세기 중반 스페인 탐험가와 프란치스코회 선교사들이 플로리다 세인트오거스틴에 심으면서 북미에 들어왔다. 이후 원주민들이 씨앗을 교역하며 남동부 전역으로 퍼졌고, 조지아·사우스캐롤라이나가 대표 산지로 자리 잡았다.
이야깃거리
조지아주가 '피치 스테이트'라는 별명을 얻은 것도 이 역사 덕분이다. 한국에서는 복숭아를 날로 먹거나 통조림으로 즐기는 경우가 많아, 구워 먹는 미국식 피치파이는 아직 낯설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peach-pie-day-august-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