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아이스바의 날
9월 2일
유래
아이스바(popsicle)는 1905년 미국의 11살 소년 프랭크 에퍼슨이 소다 가루를 탄 물컵을 막대와 함께 마당에 둔 채 잊어버렸다가, 밤새 얼어붙은 것을 발견하며 우연히 탄생했다.
이야깃거리
그는 이를 '엡시클'이라 불렀는데 훗날 자녀들이 '아빠의 아이스바'라 부르면서 지금 이름으로 굳어졌다. 새콤한 블루베리는 진한 색과 맛으로 만들기 좋아 초기부터 인기 맛이었다. 한국에서도 1980년대 죠스바·수박바 같은 국산 아이스바가 등장하며 여름 간식으로 대중화됐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blueberry-popsicle-day-septembe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