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10월 3일

유래

단군왕검이 기원전 2333년 고조선을 세운 것을 기리는 국경일이다. '하늘이 열린 날'이라는 뜻으로, 원래 음력 10월 3일에 지키다가 1949년부터 양력 10월 3일로 옮겼다.

이야깃거리

이 해를 원년으로 삼은 것이 단기(檀紀)로, 1948년부터 1961년까지는 공문서에 서기 대신 단기를 썼다. 쑥과 마늘을 먹고 사람이 된 웅녀 이야기가 이날의 배경 신화다.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에서 제천의식이 열리고, 전국체전 성화도 이곳에서 채화한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개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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