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원자력의 안전과 산업 진흥을 함께 되새기는 날이다. 2009년 12월 27일 한국이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수주한 것을 기려 정해졌다. 한국의 첫 원전 수출이었다. 이듬해인 2010년 첫 기념식이 열렸다. 줄여서 '원자력의 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원자력의 날'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 이름에 '안전'이 '진흥'보다 앞에 놓인 것은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안전을 앞세워야 한다는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한국은 1978년 고리 1호기 가동으로 원전 운영을 시작했다. 바라카 원전 1호기는 2021년 상업 운전을 시작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