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12월 27일
유래
원자력의 안전과 산업 진흥을 함께 되새기는 날이다. 2009년 12월 27일 한국이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건설 사업을 수주한 것을 기려 정해졌다. 한국의 첫 원전 수출이었다.
이야깃거리
'원자력의 날'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 이름에 '안전'이 '진흥'보다 앞에 놓인 것은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안전을 앞세워야 한다는 요구가 반영된 결과다. 한국은 1978년 고리 1호기 가동으로 원전 운영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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