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1894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일시티의 교육감 찰스 알만조 밥콕(Charles Almanzo Babcock)이 처음 제안한 날로, 새의 소중함을 알리고 멸종위기 조류를 보호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크림에 공기를 넣어 부풀린 휘핑크림을 기리는 날이다. 16세기 이탈리아·프랑스 요리책에 '우유 눈(neve di latte)'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기록됐다. 냉장 기술이 없던 시절이라 얼음을 채운 그릇에 담아 나뭇가지 다발로 저어 만들었다.
24절기의 스물세 번째로, 이름은 '작은 추위'라는 뜻이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름과 달리 대한보다 소한이 더 춥다. 절기 이름이 중국 화북 지방 기후를 기준으로 붙여진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