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라디오에서 로큰롤을 대중화하고 DJ 문화를 개척한 미국 방송인 앨런 프리드가 1965년 1월 20일 세상을 떠난 날을 기려 만들어진 기념일이다. 프리드는 1950년대 클리블랜드에서 흑인 리듬앤블루스를 백인 청취자에게 소개하며 '로큰롤'이라는 용어를 대중화한 인물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디스크자키'라는 직업 자체는 1909년 16세 소년 레이 뉴비가 라디오 실험 방송에서 음반을 튼 것이 최초로 꼽히며, '디스크자키'라는 용어는 이후 방송인 월터 윈첼이 처음 썼다. 한국에서도 라디오 심야방송 DJ와 클럽 DJ 모두 대중문화의 한 축을 오랫동안 이뤄왔다.
“좋은 DJ는 다음 곡을 예측 못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