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자키(DJ)의 날
1월 20일
유래
라디오에서 로큰롤을 대중화하고 DJ 문화를 개척한 미국 방송인 앨런 프리드가 1965년 1월 20일 세상을 떠난 날을 기려 만들어진 기념일이다.
이야깃거리
'디스크자키'라는 직업 자체는 1909년 16세 소년 레이 뉴비가 라디오 실험 방송에서 음반을 튼 것이 최초로 꼽히며, '디스크자키'라는 용어는 이후 방송인 월터 윈첼이 처음 썼다. 한국에서도 라디오 심야방송 DJ와 클럽 DJ 모두 대중문화의 한 축을 이룬다.
- 문화 & 예술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disc-jockey-day-january-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