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버터·설탕을 끓여 굳힌 토피에 견과류나 초콜릿을 더한 버터크런치를 즐기는 날이다. 미국에서는 연말연시 선물용 캔디 상자에 자주 들어가는 과자다. 토피는 설탕 또는 당밀과 버터를 주재료로 하는 영국계 과자로 알려져 있으며, 19세기 영국 가정에서 흔히 만들어 먹던 간식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가열한 설탕 시럽은 식으면서 단단한 사탕 구조가 되어 얇게 깨물면 바삭하게 부서진다. 아몬드 버터크런치와 초콜릿 코팅 제품이 흔하며, 한국의 땅콩강정도 견과류와 당 시럽을 굳힌다는 점에서는 닮았지만 조청·물엿 풍미가 다르다. 설탕을 정확한 온도까지 끓이지 못하면 딱딱하게 굳지 않고 끈적하게 남는 게 실패의 흔한 원인이다.

“한 조각 깨물면 와장창 부서지는 소리부터가 맛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