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전 세계 1,800종이 넘는 다양한 치즈를 사랑하는 '치즈 러버'를 위한 날. 치즈 제조의 기원은 양이 처음 가축화된 기원전 8000년 무렵,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만 년 가까이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추정된다. 유목민이 짐승 위장으로 만든 가죽 주머니에 젖을 담아 옮기다가 우연히 굳어진 것이 시초라는 설이 유력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에서 치즈 사랑은 점점 깊어지고 있다. 치즈 등갈비, 치즈 떡볶이, 치즈 닭갈비처럼 '늘어나는 모차렐라'를 활용한 요리가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와인 안주로 즐기는 카망베르·고르곤졸라·페타·할루미 등 고급 치즈 시장도 빠르게 성장 중이다. 치즈 전문 편집숍과 구독 서비스까지 생겨날 정도다.
“치즈 늘어남 = 식욕 늘어남 = 체중 늘어남 (3단 연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