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7일에 있는 기념일 2개를 모았어요.
버터와 파르메산 치즈로 만든 크림소스에 페투치네 면을 버무린 요리 '페투치네 알프레도'를 기념하는 날. 1900년대 초 로마의 요리사 알프레도 디 렐리오가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디지털 메시지가 넘쳐나는 시대에, 손으로 쓴 카드 한 장을 친구에게 보내며 마음을 전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진 날이다. 일주일 뒤 밸런타인데이를 앞둔 시기라는 점도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