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우리 것' 의 날
4월 8일
유래
미국의 이색 기념일 등록 사이트에 올라 있지만 창시자와 제정 연도가 확인되지 않는다. 2015년 웰캣이 만들었다는 설과 1938년부터 있었다는 설이 엇갈릴 뿐 확정된 근거는 없다.
이야깃거리
가진 것에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자는 취지만은 분명해, 긍정심리학의 '감사 일기' 실천과 맥이 닿아 있다. 한국에서도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소확행'이 비슷한 정서를 담은 유행어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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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all-is-ours-day-april-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