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우리 것' 의 날
가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자는 4월 8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1938년부터 있었다는 이야기와, 기발한 기념일을 여럿 만든 토머스·루스 로이 부부(웰캣닷컴)가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함께 전해진다. 이름은 '모든 것이 우리 것'이라는 뜻으로, 이미 누리고 있는 것들을 돌아보자는 의미로 풀이된다.
4월 8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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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하루를 보내자는 4월 8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1938년부터 있었다는 이야기와, 기발한 기념일을 여럿 만든 토머스·루스 로이 부부(웰캣닷컴)가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함께 전해진다. 이름은 '모든 것이 우리 것'이라는 뜻으로, 이미 누리고 있는 것들을 돌아보자는 의미로 풀이된다.
가까운 동물원을 찾아 동물과 그 서식지를 배우자는 4월 8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동물원은 1765년 일반에 공개된 오스트리아의 빈 동물원(쇤브룬)이다. 미국 최초로 대중에 공개된 동물원은 1864년 문을 연 뉴욕 센트럴파크 동물원이다. 한국 최초의 동물원은 1909년 창경궁에 문을 열었다.
반죽에 양념한 소를 넣고 반달 모양으로 접어 굽거나 튀긴 엠파나다를 기념하는 4월 8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이름은 '빵으로 감싸다'라는 뜻의 스페인어·포르투갈어·갈리시아어 동사 'empanar'에서 왔다. 1520년 카탈루냐에서 나온 요리책에 해산물 엠파나다가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