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코블러의 날
4월 13일
유래
1950년대 미국 조지아복숭아협의회가 통조림 복숭아 판매를 늘리려고 제안한 날이다. 생복숭아 철이 아닌 4월을 고른 것도 기념일을 챙기려면 통조림을 쓸 수밖에 없게 하려는 계산이었다.
이야깃거리
코블러 자체는 화덕에서 파이를 굽기 어려웠던 식민지 시대 이주민들이 과일 위에 비스킷 반죽을 덩어리째 얹어 구운 데서 나왔다. 매끈한 크러스트 대신 울퉁불퉁하게 부푸는 것이 원래 모습이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peach-cobbler-day-april-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