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보드게임 '스크래블'을 만든 건축가 출신 발명가 알프레드 모셔 버츠의 생일(1899년 4월 13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대공황이 한창이던 1931년 실직한 그는 신문 1면 기사에서 알파벳별 등장 빈도를 직접 세어 점수 체계를 짜며 이 게임을 고안했고, 처음엔 '렉시코'라는 이름으로 불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알파벳 타일로 단어를 만들어 점수를 얻는 이 게임은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즐겨진다. 가족 모임의 단골 보드게임으로, 한국에서도 영어 학습용으로 즐기는 이들이 있으며, 전 세계 규모의 정식 선수권 대회에 나갈 만큼 진지하게 파고드는 마니아층도 상당히 많이 있다.

“Q, Z, X 타일 들고 오는 순간 게임 끝난 거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