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도서관에서 먼 지역으로 책을 싣고 찾아가는 이동 도서관(북모빌)과 그 사서들을 기리는 미국도서관협회(ALA)의 기념일이다. 매년 4월 '전국 도서관 주간'의 수요일에 열리며, 지금은 방문 서비스와 팝업 도서관까지 아울러 '전국 도서관 아웃리치의 날'로 이름을 바꿨다. 이용자가 있는 곳으로 도서관이 직접 찾아간다는 뜻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버스나 트럭에 책을 가득 싣고 학교와 마을, 요양 시설을 도는 이동 도서관은 외딴 지역 아이들과 거동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책의 세계를 열어 준 통로였다. 미국에는 이동 도서관 사서들의 모임인 '북모빌·아웃리치 서비스 협회'도 있다. 한국에서도 공공도서관의 순회문고와 '책 버스'가 도서관 없는 마을을 찾아간다.

“버스 타고 오는 도서관, 어릴 적 최고의 이벤트”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