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의 날 (National High Five Day)
4월 21일
유래
2002년 미국 버지니아대 학생 코너 라스토카 등 3명이 캠퍼스에서 레모네이드와 하이파이브를 나눠주며 시작한 날로, 매년 4월 셋째 목요일에 지켜진다.
이야깃거리
손바닥을 마주치는 동작 자체는 1977년 LA 다저스 선수 글렌 버크가 홈런을 친 더스티 베이커를 맞이하며 만들어졌다는 설이 유력하다. 2010년부터는 자선 캠페인으로도 확장됐다. 한국에서도 응원·축하 인사로 흔히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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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high-five-day-third-thursday-in-apr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