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2년 미국 버지니아대 학생 코너 라스토카 등 3명이 캠퍼스에서 레모네이드와 하이파이브를 나눠주며 시작한 날로, 매년 4월 셋째 목요일에 지켜진다. 서로 손바닥을 마주치는 사소한 몸짓만으로도 사람 사이 기분이 좋아진다는 생각에서 출발했으며, 이후 여러 대학 캠퍼스로 자연스럽게 퍼져 나갔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손바닥을 마주치는 동작 자체는 1977년 LA 다저스 선수 글렌 버크가 홈런을 친 더스티 베이커를 맞이하며 만들어졌다는 설이 유력하다. 2010년부터는 자선 캠페인으로도 확장됐다. 한국에서도 응원·축하 인사로 흔히 쓰인다. 심리학에서는 짧은 신체 접촉이 유대감과 신뢰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로도 뒷받침된다.

“하이파이브 타이밍 놓치면 그날 하루가 좀 민망해진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