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캐슈는 브라질 북동부가 원산지로, 원주민들이 열매(캐슈애플)와 씨앗을 함께 먹었다. 16세기 포르투갈 탐험가들이 이를 가져가 인도 고아 등 자국 식민지에 심으며 전 세계로 퍼뜨렸다. 지금은 인도·베트남·코트디부아르가 세계 최대 생산국으로 꼽히며, 원산지 브라질의 생산 비중은 오히려 크지 않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견과류 중에서도 무기질이 풍부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초콜릿과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는다. 한국에서는 견과 믹스 재료로 익숙하지만, 초콜릿을 입힌 형태는 주로 수입 과자 코너에서 볼 수 있다. 캐슈 껍질에는 옻과 비슷한 자극 성분이 있어 반드시 가공을 거친 뒤에 유통된다.
“한 알만 먹으려다 결국 한 봉지 다 비우는 패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