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유치원 교육의 선구자 프리드리히 프뢰벨의 생일(1782년 4월 21일)을 기념하며 제정된 날이다. 그는 1837년 독일에 세계 최초의 '아이들의 정원(킨더가르텐)'을 열어 이 교육 형태를 처음으로 세상에 선보였고, 이 이름이 오늘날까지 전 세계에서 그대로 쓰이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프뢰벨은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배운다'는 철학으로 유치원 교육을 체계화했다. 놀이가 곧 학습이라는 그의 생각은 지금도 유효하며, 한국 유치원 교육과정에도 이런 관점이 폭넓게 반영돼 있다. 그가 고안한 나무 블록 교구 '은물'은 지금도 여러 교육 완구의 원형으로 남아 있다.
“유치원 때 친구가 평생 친구 되는 거, 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