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의무군경의 날
4월 24일
유래
군 복무나 경찰·소방 의무복무 중 세상을 떠난 이들을 기리는 날로, 4월 넷째 금요일에 지킨다. 전투가 아닌 훈련과 일상 임무 중에도 목숨을 잃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이야깃거리
전사자와 달리 순직자는 오랫동안 별도의 추모일 없이 지나갔다. 아들을 잃은 유가족들이 오랜 기간 요구한 끝에 국가기념일이 됐다. 기념식에서는 유가족이 직접 헌화하고 순직자의 이름이 호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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