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는 '펫 부모'를 기리는 날로, 미국 반려동물 보험사 VPI(Veterinary Pet Insurance)가 2007년 만들었다. 보험 가입자 대부분이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여긴다는 데서 착안했다. 매년 4월 마지막 일요일에 기념하며, 반려동물과 보호자 사이의 오래가는 특별한 유대를 기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처음 반려동물을 맞은 사람이든 여러 번 키워 본 사람이든, 한 생명을 책임지는 관계는 매번 특별하다는 것이 이날의 메시지다. 한국에서도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크게 늘면서 '반려인', '펫팸족' 같은 말이 자연스러워졌다. 반려동물 보험과 장례 서비스도 늘어, 반려동물은 진짜 가족의 일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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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