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08년 6월 30일 시베리아 퉁구스카 상공에서 소행성(또는 혜성 파편)이 폭발해 숲 2,000㎢가 쓰러진 사건을 기려, 2016년 UN 총회가 결의안 A/RES/71/90으로 이날을 국제 소행성의 날로 지정했다. 인류 역사상 기록된 가장 강력한 지구 충돌형 폭발 사건이 그 배경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퀸의 기타리스트이자 천체물리학자인 브라이언 메이가 소행성 재단 인사들과 함께 2014년 이 날을 처음 제안했고, 2년 뒤 UN이 공식 채택했다. 지구 근접 천체의 충돌 위험을 알리고 국제 공조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목적이며, 록스타의 학문적 배경이 화제를 모은 이색 사례다.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