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1908년 6월 30일 시베리아 퉁구스카 상공에서 소행성(또는 혜성 파편)이 폭발해 숲 2,000㎢가 쓰러진 사건을 기려, 2016년 UN 총회가 결의안 A/RES/71/90으로 이날을 국제 소행성의 날로 지정했다.
1908년 6월 30일 시베리아 퉁구스카 상공에서 소행성 또는 혜성 파편이 폭발해 숲 2,000㎢를 초토화한 '퉁구스카 사건'을 기리며 지정된 날이다.
2010년 마쉬어블이 처음 제정한 날로, 소셜미디어가 전 세계 소통 방식을 바꾼 영향력을 기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