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감자튀김을 기리는 날로, 미국에서는 7월 둘째 금요일에 기념한다. 이름에 '프렌치'가 붙어 있지만 원조는 벨기에라는 주장이 강하다. 겨울에 강이 얼어 생선을 못 잡자 감자를 생선 모양으로 썰어 튀긴 데서 비롯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영어 인쇄물에는 1856년 '프렌치 프라이드 포테이토'가 처음 등장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차 대전 때 벨기에에 주둔한 미군이 이 음식을 접했는데, 당시 벨기에군의 공용어가 프랑스어였던 탓에 '프렌치'로 잘못 알려졌다는 설명이 널리 인용된다. 벨기에에서는 지금도 마요네즈를 찍어 먹는 것이 기본이다. 영국에서는 '칩스'라 부른다. 한국에서는 패스트푸드점의 기본 사이드이자, 최근에는 두껍게 썬 '웨지 감자'도 인기다.

“케첩 없이도 먹지만 케첩 있으면 더 못 멈추는 그 마성”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