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의 날 (National French Fry Day)
7월 13일
유래
감자튀김을 기리는 날이다. 이름에 '프렌치'가 붙어 있지만 원조는 벨기에라는 주장이 강하다. 겨울에 강이 얼어 생선을 못 잡자 감자를 생선 모양으로 썰어 튀긴 데서 비롯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야깃거리
1차 대전 때 벨기에에 주둔한 미군이 이 음식을 접했는데, 당시 벨기에군의 공용어가 프랑스어였던 탓에 '프렌치'로 잘못 알려졌다는 설명이 널리 인용된다. 벨기에에서는 지금도 마요네즈를 찍어 먹는 것이 기본이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french-fry-day-second-friday-in-ju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