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딸의 날

8월 11일

유래

1936년 미국 미주리주에서 한 아이가 '왜 아들딸을 위한 기념일은 없냐'고 묻는 걸 들은 헨리 듀젠베리가 만들자고 제안하며 시작됐고, 1945년에는 22개 주에서 기려졌다.

이야깃거리

당시엔 부모가 집에 꽃을 장식해 자녀를 기념했다고 전해진다. 다만 지금의 8월 11일이라는 날짜가 언제부터 굳어졌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한국은 5월 5일 어린이날이 있지만, 다 자란 아들딸을 따로 기리는 날은 없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sons-and-daughters-day-august-11

8월 11일의 다른 기념일

8월 11일은 무슨 날인지 전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