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10월 9일
유래
1446년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것을 기리는 국경일이다. 훈민정음 해례본에 적힌 반포 시점(음력 9월 상순)을 양력으로 환산해 10월 9일로 정했다. 만든 사람과 만든 이유가 기록으로 남은 문자는 세계적으로 드물다.
이야깃거리
1926년 조선어연구회가 처음 기릴 때 이름은 '가갸날'이었다. 1991년 공휴일에서 빠졌다가 국민적 요구로 2013년 되살아났다. 북한도 한글을 기념하지만 날짜가 다른데, 반포일이 아니라 창제일을 기준 삼아 1월 15일을 '조선글날'로 지킨다.
- 공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