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콜럼버스보다 약 500년 앞서 북미 대륙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진 아이슬란드 출신 바이킹 탐험가 레이프 에릭손을 기리는 날이다. 1925년 캘빈 쿨리지 대통령이 그를 아메리카 발견자로 인정했고, 1964년 미 의회 공동결의안에 따라 린든 존슨 대통령이 10월 9일을 '레이프 에릭손의 날'로 처음 선포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0월 9일은 1825년 노르웨이 이민선 '레스타우라숑'호가 뉴욕에 도착해 조직적인 노르웨이 이민이 시작된 날이다. 레이프는 그린란드 정착지를 세운 '붉은 에이리크'의 아들이다. 그의 항해 기록은 오랫동안 전설로만 여겨졌지만, 1960년대 캐나다 뉴펀들랜드 랑스오메도에서 발견된 바이킹 정착지 유적이 이를 입증하는 증거가 됐다.

“역사책이 다시 쓰여야 했던 그 놀라운 고고학적 발견”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