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의 날
11월 9일
유래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관들의 노고를 기리는 법정기념일이다. 날짜는 화재 신고 번호 119에서 따왔다. 11월은 난방을 시작하며 불이 나기 쉬운 때라, 이날부터 '불조심 강조의 달'이 이어진다.
이야깃거리
소방관은 오랫동안 지자체 소속이라 지역마다 처우가 달랐는데, 2020년 국가직으로 전환됐다. 119는 화재뿐 아니라 구급·구조 신고도 함께 받으며, 출동 건수로는 구급이 화재보다 훨씬 많다. 이날 순직 소방관을 추모하고 표창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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