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관들의 노고를 기리는 법정기념일로, 1963년부터 기념해 왔다. 날짜는 화재 신고 번호 119에서 따왔다. 11월은 난방을 시작하며 불이 나기 쉬운 때라, 이날을 전후한 11월 한 달이 '불조심 강조의 달'로 이어진다. 소방청이 주관하며 기념식에서 순직 소방관을 추모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소방관은 오랫동안 지자체 소속이라 지역마다 처우가 달랐는데, 2020년 국가직으로 전환됐다. 119는 화재뿐 아니라 구급·구조 신고도 함께 받으며, 출동 건수로는 구급이 화재보다 훨씬 많다. 이날 모범 소방관과 의용소방대원에게 표창을 수여한다. 소방청은 2017년 행정안전부에서 독립한 외청으로 출범했다.

“보이지 않는 영웅, 소방관님들 감사합니다.”

출처 ko.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