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양의 날 (National Adoption Day)
11월 21일
유래
200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소년법원 판사 마이클 내시가 추수감사절 전 토요일에 법원을 열어 입양을 몰아서 확정한 데서 시작돼, 여러 단체 연합이 전국으로 확산시켰다.
이야깃거리
첫해 7개 도시에서 시작해 2003년에는 120여 개 지역에서 3,100명이 넘는 위탁보호 아동이 이날 입양을 확정받았으며, 지금까지 누적 7만 5천 명 이상이 이 캠페인을 통해 새 가족을 찾았다. 한국은 5월 11일이 법정기념일 '입양의 날'이다.
- 국제 캠페인 & 보건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adoption-day-saturday-before-thanksg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