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의 날
12월 7일
유래
1897년 치과의사 윌리엄 모리슨과 제과업자 존 휘턴이 설탕을 녹여 원심력으로 실처럼 뽑는 기계를 만들면서 시작됐다. 충치를 치료하는 사람이 만든 과자라는 점이 늘 따라다닌다. 1904년 세인트루이스 만국박람회에서 '요정 실'이라는 이름으로 6만 8천여 개를 팔았다.
이야깃거리
한 통이 25센트로 박람회 입장료의 절반 값이었는데도 줄이 섰다. 한국에서는 놀이공원과 학교 앞 노점을 거쳐 지금은 축제 음식으로 남았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otton-candy-day-december-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