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 형제의 날
1903년 12월 17일 오빌·윌버 라이트 형제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키티호크 인근에서 동력 비행기 '플라이어호'로 인류 최초의 유인 동력 비행에 성공한 날이다. 1959년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처음 선포했고, 1963년 미 의회가 매년 12월 17일로 영구 지정했다.
12월 17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STORIES FOR THIS DAY
1903년 12월 17일 오빌·윌버 라이트 형제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키티호크 인근에서 동력 비행기 '플라이어호'로 인류 최초의 유인 동력 비행에 성공한 날이다. 1959년 아이젠하워 대통령이 처음 선포했고, 1963년 미 의회가 매년 12월 17일로 영구 지정했다.
메이플시럽을 기리는 12월 17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메이플시럽은 단풍나무 수액을 졸여 만들며, 유럽인이 오기 훨씬 전부터 북미 원주민이 나무에 상처를 내 수액을 받아 졸이던 기술에서 왔다. 수액의 당도는 2% 안팎이라 1리터의 시럽을 얻으려면 40리터쯤을 졸여야 한다.
2008년 콜로라도 주지사 빌 리터 주니어가 12월 셋째 목요일을 공식 지정하며 만들어졌다. 연말 선물 시즌 직후 마음에 들지 않는 선물을 다시 포장해 남에게 주는 문화를 가볍게 조명하자는 취지로, 마케팅 업계와 이색 기념일 웹사이트를 통해 빠르게 널리 퍼져 나갔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