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메이플시럽을 기리는 12월 17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메이플시럽은 단풍나무 수액을 졸여 만들며, 유럽인이 오기 훨씬 전부터 북미 원주민이 나무에 상처를 내 수액을 받아 졸이던 기술에서 왔다. 수액의 당도는 2% 안팎이라 1리터의 시럽을 얻으려면 40리터쯤을 졸여야 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밤에 얼고 낮에 녹기를 반복해야 수액이 오르기 때문에 채취 기간이 초봄 몇 주뿐이다. 세계 생산의 대부분이 캐나다 퀘벡에 몰려 있고, 퀘벡주는 전략비축유처럼 시럽을 비축한다. 등급은 색과 맛에 따라 골든·앰버·다크·베리 다크로 나뉘며, 채취 철 후반으로 갈수록 색이 짙고 맛이 강해진다.

“나무에서 시럽이 나온다는 그 신기한 자연의 선물”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