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그리아의 날
12월 20일
유래
포도주에 과일과 감미료를 섞어 마시는 스페인·포르투갈 음료다. 이름은 피를 뜻하는 스페인어 상그레에서 왔고, 붉은 빛깔을 가리킨다. 물이 안전하지 않던 시절 포도주를 물에 타고 향신료를 넣어 마시던 관행에서 이어졌다.
이야깃거리
유럽연합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만든 것만 상그리아로 표기하도록 정해 두었다. 다른 나라 제품은 '와인 기반 음료'로 적어야 한다. 담가 두는 시간이 길수록 과일 향이 배지만 탄닌의 떫은맛도 함께 올라온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sangria-day-december-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