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유엔 총회가 2005년 12월 22일 결의 60/209로 제정한 국제기념일로, 매년 12월 20일에 지킨다. 새천년선언이 21세기 국제 관계의 핵심 가치 가운데 하나로 '연대'를 꼽은 데서 출발했으며, 2002년 유엔이 빈곤 퇴치를 위해 세계연대기금을 세운 것도 배경이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유엔은 이날을 다양성 속의 단결을 기념하고, 각국 정부가 국제 협약의 약속을 지키도록 일깨우며, 빈곤 퇴치 방안을 논의하는 날로 규정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도 연대의 원칙 위에 세워졌다. 한국은 2010년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에 가입하며 원조받던 나라에서 원조하는 나라가 된 사례로 꼽힌다.

“혼자서는 못 풀어도 함께라면 가능해지는 그 힘”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