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케인의 날

12월 26일

유래

정확한 유래는 확인되지 않지만, 1670년 독일의 한 성당 성가대 지휘자가 어린 합창단원들을 달래려 지팡이 모양으로 구부린 사탕을 나눠준 데서 비롯됐다는 설이 전해진다.

이야깃거리

문헌상으로는 1866년에 처음 언급됐고 1900년에야 지금의 빨강·흰색 줄무늬가 등장했다. 크리스마스 트리와 양말에 걸어두었다가 크리스마스가 지난 뒤에야 꺼내 먹는다는 뜻에서 12월 26일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서도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으로 캔디케인이 흔히 쓰인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andy-cane-day-december-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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