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연휴에 받은 선물과 환대에 감사 카드로 답례하자는 날이다. 선물을 받은 기억이 생생할 때 곧바로 손 편지를 쓰는 것이 영미권의 오랜 예절로, 이날은 카드와 펜, 우표를 챙겨 한꺼번에 감사 인사를 보내자고 권한다. 받은 선물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요령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빅토리아 시대 영국에서는 감사 편지가 예의범절의 필수 요소로 굳어졌다. 한국에서도 명절이나 졸업·입학 시즌에 손 편지로 마음을 전하는 문화는 있지만, 크리스마스 다음 날을 못박아 감사장을 쓰는 관습은 따로 없다. 미국에서는 결혼 선물에 대한 감사 카드를 석 달 안에 보내는 것이 예의로 통한다.

“선물보다 카드 한 장이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 그 진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