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0년대 초 짐 러바디와 조이 애틀러스가 만든 날로, 새해 결심을 지키려는 인파가 헬스장에 몰리는 1월 초에 정작 그들을 돕느라 지치는 퍼스널 트레이너들의 노고를 기리자는 취지였다. 이들은 트레이너가 회원 한 명당 겉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많은 계획과 분석, 배려를 들인다는 점을 강조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헬스장에 새해 결심 인파가 몰리는 1월 초, '운동 메이트'로서 퍼스널 트레이너의 가치를 되새기자는 취지로 1월 2일에 맞춰졌다. 한국에서도 헬스장 등록이 몰리는 1월이 트레이너들에게는 한 해 중 가장 바쁘고 체력 소모가 큰 시기로 손꼽히곤 하며, 이 무렵 상담과 수업 예약이 눈에 띄게 몰린다.
“1월 1일엔 결심, 1월 2일엔 PT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