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여러 음식을 긴 상에 차려 각자가 덜어 먹는 뷔페를 즐기는 날이다. buffet은 프랑스어로 원래 접시를 올려두는 찬장·상차림을 가리키던 말에서 왔다. 뷔페 상차림의 원형은 16세기 스웨덴의 '브란빈스보르드'라는 독주 상차림에서 찾을 수 있으며, 스웨덴에서는 지금도 크리스마스 상차림 '율보르드'를 뷔페처럼 차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식당 뷔페는 손님이 원하는 양과 순서를 고를 수 있다는 점에서 코스 요리와 다르다. 한국의 호텔 조식·웨딩 뷔페와 한식 뷔페는 밥·국·반찬을 함께 담는 방식으로 현지화됐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적정량 덜기도 중요한 예절이 됐다. 스웨덴식 뷔페 '스뫼르고스보르드'는 1939년 뉴욕 세계박람회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졌다.

“뷔페에 가면 본능적으로 시계방향으로 돈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