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국세청이 홈택스를 통해 보험료·의료비·교육비 등 소득·세액 공제 증명 자료를 한 번에 내려받게 해 주는 서비스로, 2015년부터 매년 1월 15일에 문을 연다. 홈택스 자체도 그해 기존 8개 국세청 인터넷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해 새로 출범한 시스템이었으며, 지금은 세무 업무 대부분을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직장인들이 1월이면 가장 많이 검색하는 정보 중 하나다. 국세청은 매년 이날 오전 8시 서비스를 열며, 중도 입·퇴사자는 근무 기간에 맞는 자료만 골라야 하고 잘못 공제하면 가산세를 물 수 있어 해마다 주의보가 뜬다. 서비스 오픈 직후 접속자가 몰려 홈택스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매년 연례행사처럼 반복된다.
출처 nts.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