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의 날
1월 21일
유래
1986년 미국의 케빈 자보니(Kevin Zaborney) 목사가 제정한 날. 1월 중순은 연말 분위기가 끝나고 우울감이 찾아오는 시기라, 포옹으로 따뜻한 감정 교류를 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이야깃거리
과학적으로 20초 이상의 포옹은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을 분비시켜 스트레스와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한국은 신체 접촉에 비교적 보수적인 문화지만, 가족·연인·친한 친구에게 안아주는 인사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
- 이색 & 유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hugging-day-january-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