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놀라바의 날
귀리·견과류·말린 과일 등을 눌러 만든 휴대용 그래놀라바를 즐기는 날이다. 1863년 미국 의사 제임스 케일럽 잭슨이 뉴욕의 자기 요양원에서 두 번 구운 그레이엄 밀가루로 '그래눌라(granula)'라는 건강식을 처음 만들었고, 이것이 오늘날 그래놀라의 원형이다. 그래놀라가 지금처럼 대중화된 것은 1960~70년대 히피 문화와 자연식 붐 때다.
1월 21일에 있는 기념일 3개를 모았어요.
STORIES FOR THIS DAY
귀리·견과류·말린 과일 등을 눌러 만든 휴대용 그래놀라바를 즐기는 날이다. 1863년 미국 의사 제임스 케일럽 잭슨이 뉴욕의 자기 요양원에서 두 번 구운 그레이엄 밀가루로 '그래눌라(granula)'라는 건강식을 처음 만들었고, 이것이 오늘날 그래놀라의 원형이다. 그래놀라가 지금처럼 대중화된 것은 1960~70년대 히피 문화와 자연식 붐 때다.
도토리를 모으며 겨울을 준비하는 다람쥐의 생태적 역할을 기념하고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만들어진 날. 2001년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의 야생동물 재활사 크리스티 하그로브가 처음 제정했다. 그는 지역 자연센터에서 다친 야생동물을 돌보던 중 다람쥐의 가치를 알리고 싶다는 생각에서 이 날을 만들었다.
1986년 미국 미시간의 케빈 자보니(Kevin Zaborney)가 제정한 날. 1월 중순은 연말 분위기가 끝나고 우울감이 찾아오는 시기라, 포옹으로 따뜻한 감정 교류를 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마침 그의 지인이 유명 달력 출판사 '체이스스 캘린더 오브 이벤츠' 소유주의 손녀였던 덕에 이 아이디어가 널리 알려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