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이탈리아 제과업체 페레로의 헤이즐넛 초코스프레드 누텔라를 기리는 날이다. 2007년 미국의 한 블로거가 처음 제안했고, 페레로가 이를 받아들여 매년 2월 5일로 공식화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이 자발적으로 확산시킨 드문 사례로 꼽히며 지금은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함께 기념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누텔라는 2차대전 직후 카카오가 부족하던 이탈리아에서 헤이즐넛을 섞어 만든 것이 시작이다. 지금은 전 세계에서 매초 여러 병씩 팔려나가는 대표적 스프레드가 됐고, 이날에는 SNS에 토스트·팬케이크에 발라 먹는 인증 사진이 전 세계 곳곳에서 정말로 봇물 터지듯 쏟아진다.